Trip Experience/2008 UK2010/11/26 14:21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

이번 목적지는 영국~두둥~!!

배낭여행 때 잠시 들렀었지만 이번엔 축구장과 에딘버러 보러..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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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도착하면서 나를 반겨준(?) 지하철 Tube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지하철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고 편하지는 않은 느낌..

 

자~이제 시내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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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잠시 머물렀다가 저녁 때 뮤지컬을 보고

바로 밤버스로 떠나야 하기에..

극장과 가깝기도 하고 한 번쯤 다시 보고 싶었던

Buckingham Palace(Wiki)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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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위병과 조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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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변을 걸어 Victoria Station에 도착!!

런던 교통의 중심이자 여행자들에게는 영국의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일단 잠시 숨을 돌리며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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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Caffe NERO..

커피도 맛있었지만 다른 간식거리도 가득~

저녁을 위해 참느라 예상치 못한 고통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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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가 다시 발길을 재촉하다..

그렇게 길을 걷다 마주친 표지들..

이런 표지들이 곳곳에 있어 일단 목적지 근처로만

가면 길을 잃을 염려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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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Station 근처에 있는..

Victoria Palace Theatre!!

 

한국에서 미리 예매한 뮤지컬 “Billy Elliot”을 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아직 뉴욕 브로드웨이에도 오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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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에 앉은 뉴욕에서 오신 할머니의 말씀에 의하면

바로 다음주에 브로드웨이 오픈이란다..

바로 오늘이 초기 오리지널 캐스트의 웨스트앤드

마지막 공연~~ 오호...이런 행운이..

 

공연은 정말..볼 것이 많았다. 주인공 소년 연기자의

다양한 퍼포먼스에 입이 떡~~벌어져버리는..

감동감동..ㅠㅠ

Musical “Billy Elliot” (한국 사이트)

 

 

 

 

가슴이 벅차 오르는 감동을 뒤로 하고 리버풀행 야간버스 시간이 늦어서 Victoria Coach Station으로 전력질주 하였다..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 오르고 숨이 차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느낌…

영국의 첫날은 이렇게 흘러가고 버스에서 내일의 리버풀을 기대하며 눈을 감다~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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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x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