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 Day ~ 17th Day :
다시 돌아온 뉴욕에서의 5일은 쇼핑과 뮤지컬로 채워졌다.
Rockefeller Center 아이스링크..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하트와 핑크로 꾸며진
링크가 나의 염장을..ㅠㅠ
로맨틱하게 바라보는 포세이돈(?) ^^
Time Square “tkts”
당일의 뮤지컬 표를 크게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곳..완소 장소..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단돈 $50~60에..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지루함을 달래주는 거리 공연
So cool~
tkts에서 구한 티켓으로 봤던
역시 화려한 무대와 멋진 노래로..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긴다.
영화 Forrest Gump로 부터 유래된
영화의 내용과 관계된 새우요리 전문점
정말 다양하고 독특한 새우요리가 가득했다.
미국 각지 뿐만 아니라 멕시코, 일본, 홍콩등에
그 체인이 있다.
이곳만의 독특한 호출시스템..^^
이렇게 뉴욕과 워싱턴, 나이아가라 에서의 3주가 훌쩍 지나가버렸다
미국 최대 도시, 미국 정치의 중심, 북미 최대 폭포는 각각 다른 모습으로 다른 매력을 주면서 나의 마음을 빼앗았다.
이제 이곳을 떠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쉬울 뿐..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이 나라에 대해 많은 걸 보고 느끼게 된 것 같다.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다양한 면을 보았고 이 나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 듯..
그 중에서도 정말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New York”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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