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h Day :
정치의 도시에 있는 Spy Museum
무언가 대단한 전시물들은 아니지만
스파이에 관련된 것들을 현실과 가상 모두
재미있게 전시하고 있다.
하루의 시작으로 가볍게 둘러보고~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인
링컨이 암살당한 Ford’s Theater
역사적인 장소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소박하게 꾸며져 있었다.
사실 너무 티가 안나 찾기 어려울 정도..
링컨이 저격 당한 바로 그곳~!
이 극장 내부에서는 저격 장소만 제외하고
현재도 공연을 상연한다고..
다시 찾은 스미소니언 박물관들 중의 하나인
수많은 미술품이 전시된 가운데 휴게실의
벽이 독특해 한 컷~
꽃과 햇살과 작은 폭포가 어우러져
미술관의 분위기와 너무나도 잘 맞는
아름다운 느낌..
위싱턴에서의 4일..너무나도 빨리 가버렸다..저녁에 시내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며 한적한 이 도시를 즐긴다.
위엄과 원칙적인 느낌을 주지만 알고 보면 소박하고 여유로움도 주는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 여행도 중반을 넘어서고..점점 아쉬움이 커져간다.
'Trip Experience > 2006 US(NY & D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Y, DC Stroy 13 (나이아가라 폭포) (0) | 2009/04/14 |
|---|---|
| NY, DC Story 12 (스파이뮤지엄, 포드극장) (0) | 2009/04/07 |
| NY, DC Stroy 11 (알링턴 국립묘지, 링컨 기념관) (0) | 2009/03/16 |
| NY, DC Stroy 10 (국회의사당, 백악관) (0) | 2009/02/26 |
